"불필요하고 무례해" 손흥민, 올 시즌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매우 귀중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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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월드사커토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LA FC와 크루스 아술의 경기는 손흥민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중요한 시험대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LA FC는 15일 오전 10시 멕시코 푸에블라의 쿠아우테목 스티다움에서 크루스 아술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1차전 3대0 대승을 거둔 LA FC는 2차전 승리를 위해 직전 포틀랜드전에서 손흥민을 명단 제외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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