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최고야" 외쳤던 안도라 구단주 피케, 판정에 항의했다가 징계 위기…"부적절하고 위협적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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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수를 높게 평가했던 제라르드 피케 안도라 구단주는 심판 판정에 매우 분노했다.
안도라는 1일(이하 한국시간) 알바세테와의 스페인 라리가2 38라운드에서 0-1로 패다. 연승을 달리던 안도라는 이날 패배로 인해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멀어졌다.
스페인-바르셀로나 축구 전설인 피케가 구단주로 있는 안도라는 백투백 승격을 노린다. 2023-24시즌 스페인 3부리그로 떨어진 후 지난 시즌 4위를 차지해 플레이오프를 거쳐 2부리그로 복귀를 했다. 안도라는 김민수 등을 영입해 스쿼드를 보강했고 중위권을 내내 유지하다 최근 연승을 통해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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