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상대가 벌벌 떠는 진짜 괴물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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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만났습니다] ‘인생 최고의 여름’ 꿈꾸는 김민재
로테이션 아쉽지만 트레블 도전하는 소속팀 입장 이해
월드컵 열릴 때마다 유독 부상 시달려 올해는 컨디션 굿
유럽·남미 선수들이 무서워하는 수비수 그 장면 기대하세요
지난달 26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믹스트존에 들어선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후련함이 묻어나는 고성을 내질렀다. 직전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은 뮌헨은 이날 마인츠 05를 상대로 먼저 3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후반에만 4골을 몰아쳐 4대3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평소 상대에게 슈팅 기회조차 쉽게 내주지 않는 완벽주의자 김민재에겐 실점이 못내 마음에 걸린 듯했다.
로테이션 아쉽지만 트레블 도전하는 소속팀 입장 이해
월드컵 열릴 때마다 유독 부상 시달려 올해는 컨디션 굿
유럽·남미 선수들이 무서워하는 수비수 그 장면 기대하세요
지난달 26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믹스트존에 들어선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후련함이 묻어나는 고성을 내질렀다. 직전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은 뮌헨은 이날 마인츠 05를 상대로 먼저 3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후반에만 4골을 몰아쳐 4대3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평소 상대에게 슈팅 기회조차 쉽게 내주지 않는 완벽주의자 김민재에겐 실점이 못내 마음에 걸린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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