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흥민이 있을 때는 안 그랬는데'…포체티노, 강등 위기 토트넘 보며 "받아들이기 힘들다"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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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홋스퍼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끈 지도자다. 2014년부터 약 5년간 팀을 지휘하며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준우승, 2019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특히 손흥민의 성장을 이끈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우샘프턴 시절부터 손흥민 영입을 원했던 그는 2015-16시즌 토트넘 합류를 성사시켰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도 잔류를 설득하며 '월드클래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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