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성골 유스' 마이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31년 6월까지 장기 재계약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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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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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래 핵심 자원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구단 유스 출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계약보다 장기간 동행을 약속하며 구단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2005년생인 마이누는 맨유 아카데미가 배출한 대표 유망주다. 안정적인 볼 소유 능력과 탈압박, 경기 조율 능력을 앞세워 빠르게 1군에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출전 기회를 늘리며 팀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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