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난 손흥민처럼 참지 않아, '토트넘 주장' 로메로 폭탄 투하 "믿기 힘들 정도로 수치스럽다" 보드진 공개 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6-02-03 15:00

본문

난 손흥민처럼 참지 않아,
게티이미지
202602030100018570001210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의 새로운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손흥민과 다르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무승부로 토트넘은 14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의 맨시티전 선수단 명단은 처참했다. 미키 판 더 펜, 벤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데얀 쿨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 모하메드 쿠두스, 케빈 단소, 히샬리송, 제드 스펜스 등 10명 넘는 1군 선수가 부상으로 전력을 이탈했다. 미드필더인 주앙 팔리냐가 센터백으로 내려갔고, 전력에서 제외됐던 이브 비수마가 다시 선발로 나왔다.
2026020301000185700012103.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벤치는 더욱 심각했다. 파페 마타르 사르,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를 제외하면 토트넘 벤치에 앉은 9명의 선수 중 다른 1군 필드 플레이어 선수는 없었다. 토트넘 팬들도 맨시티를 상대로 완패를 예상한 이유였다. 도미닉 솔란케의 미친 활약으로 승점 1점을 챙겼지만 로메로는 경기 후 개인 SNS를 통해 구단을 또 공개 저격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한폴낙 15,000점
2 킹오구 14,700점
3 신의촉 14,6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도올 9,2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5,9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3,532
어제
3,892
최대
12,590
전체
689,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