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과 재계약 검토…"이적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 2028년까지 연장 예정"
페이지 정보

본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강인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의 재계약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지난 2일(한국시각)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그는 함께 들어간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보다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강인은 올겨울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강한 관심을 받았지만, 현재는 PSG입장에서도 이강인을 내보내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 이전글이강인 보는 '종신' 감독 눈에서 꿀 떨어진다…이강인도 PSG에서 오래 뛴다 "아틀레티코 직접 거절 → 재계약 검토" 26.02.03
- 다음글난 손흥민처럼 참지 않아, '토트넘 주장' 로메로 폭탄 투하 "믿기 힘들 정도로 수치스럽다" 보드진 공개 저격 26.02.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