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는' 미녀 리포터에 과도한 스킨십…EPL 공격수, 인터뷰 내내 '강제 포옹' 논란 "골 넣고 사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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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장 필립 마테타(29·크리스탈 팰리스)가 경기 후 인터뷰 중 여성 리포터를 과도하게 끌어안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마테타가 팰리스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려놓은 뒤 여성 TV 리포터에게 팔을 두른 채 인터뷰 내내 시간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팰리스는 이날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의 2024~2025 UEFA UECL에서 3-0으로 승리했다.
| 장 필립 마테타(가운데) 여성 리포터를 과도하게 끌어 안는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마테타가 팰리스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려놓은 뒤 여성 TV 리포터에게 팔을 두른 채 인터뷰 내내 시간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팰리스는 이날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의 2024~2025 UEFA UECL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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