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들어왔는지 알잖아" LAFC 감독, '15호 도움' 손흥민 조커 활약 극찬…체력 안배도 성공→챔피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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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조커로서 역할을 다하면서 중요한 경기를 앞둔 LAFC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LAFC는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FC를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 LAFC는 3위를 유지했다.
손흥민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다음주 주중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앞두고 있어 결장 가능성도 있었지만 일단 명단에서 시작했다. LAFC는 MLS와 챔피언스컵을 병행하는 살인적인 일정을 치르고 있다. 톨루카와 1차전을 치르고 샌디에이고 원정을 갔다가 멕시코 고지대 원정을 가는 일정이기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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