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 '1,400억 투자' 완전히 사기당했다…볼테마데 1시즌 만에 팀 떠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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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야심차게 데려온 닉 볼테마데가 팀을 떠나길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볼테마데는 뉴캐슬생활에 불만이 점점 쌓이면서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마지못해 임대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볼테마데. 올 시즌 뉴캐슬에 합류한 '신입생'이다. 지난 시즌 슈투트가르트에서 보여준 맹활약에 힘입어 7.0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 이적료에 프리미어리그(PL)행이성사됐다. 뉴캐슬 팬들은 볼테마데가 리버풀로 떠난 알렉산더 이삭의 뒤를 이어 공격의 중심이 되어주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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