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떠날 걸! 역시 '탈트넘'이 답이었다→'손흥민 단짝' FW, 바이에른 뮌헨서 3시즌 연속 득점왕+2년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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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왼쪽)과 손흥민이 토트넘 시절 경기 중 악수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16일 쾰른과 경기가 끝난 후 분데스리가 득점상을 받고 웃는 케인. /게티이미지코리아
16일 쾰른과 경기가 끝난 후 분데스리가 득점상을 받고 웃는 케인.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영혼의 단짝'을 이뤘던 공격수 해리 케인(33·잉글랜드)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새 역사를 창조했다. 흔히 말하는 '탈트넘'(토트넘 탈출)을 이룬 후 새 둥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세 시즌 연속 득점왕과 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우승 별을 달았다.
케인은 16일(한국 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의 알리안츠아레나에서 펼쳐진 FC 쾰른과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4-2-3-1 전형으로 기본을 짠 바이에른 뮌헨의 원톱에 배치됐다. 최전방에서 해트트릭을 작렬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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