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굴욕' 토트넘, EPL 강등 확신→선수 영입 거부 위기…'잔류 못 하면 이적 없다'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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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강등권까지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가 베테랑 수비수 영입마저 실패할 위기에 처했다.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앤디 로버트슨(32)과 합의 단계에 도달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여부가 이적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렸다.
영국 매체 'BBC'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로버트슨을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로버트슨은 리버풀 구단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이 내가 떠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9년간 몸담았던 팀과 이별을 공식발표한 바 있다.
| 손흥민(왼쪽)이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의 경기 중 앤디 로버트슨(가운데)을 상대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되는 로버트슨을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로버트슨은 리버풀 구단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이 내가 떠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9년간 몸담았던 팀과 이별을 공식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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