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맨유 방출 0순위→재계약 공식발표, 매과이어 화려한 부활 "믿을 수 없는 팀…계속 함께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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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한때 헐값 매각 대상으로 전락하며 팀을 떠나기 직전까지 몰렸던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극적으로 연장했다. 숱한 비판과 방출설을 이겨내고 일궈낸 반전 드라마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매과이어는 2027년 6월까지 팀에 잔류하게 됐다.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재계약 체결 후 매과이어는 구단을 통해 "맨유를 대표하는 것은 최고의 영광이다. 나와 내 가족에게 매일 자부심을 주는 책임감"이라며 "이 믿을 수 없는 구단에서 최소 8시즌 동안 여정을 이어가고 특별한 팬들 앞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한 해리 매과이어의 공식 포스터.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맨유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매과이어는 2027년 6월까지 팀에 잔류하게 됐다.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재계약 체결 후 매과이어는 구단을 통해 "맨유를 대표하는 것은 최고의 영광이다. 나와 내 가족에게 매일 자부심을 주는 책임감"이라며 "이 믿을 수 없는 구단에서 최소 8시즌 동안 여정을 이어가고 특별한 팬들 앞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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