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양성반응' 무드리크, FA로부터 4년 정지 징계…CAS에 항소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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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하일로 무드리크 개인 SNS |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첼시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선수 커리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국제 스포츠 최고 법정에 항소하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무드리크는 최근 도핑 규정 위반 혐의로 4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뒤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공식 항소장을 제출했다. CAS 역시 무드리크 측 항소 접수를 확인했으며 현재 서면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드리크는 2024년 우크라이나 대표팀 일정 중 실시된 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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