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마이누와 재계약 성공…"2031년 6월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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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함께한다.
맨유는 30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마이누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05년생인 마이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된 유망주이자,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가 배출한 차세대 핵심 자원이다. 2023-24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 자리 잡았다. 공식전 30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강팀을 상대로도 득점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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