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전쟁·학살의 상처' 축구로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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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장애인 축구 빠르게 성장
“뛸 땐 다리 없는 사실 못 느껴”
화해·사회통합 강력한 도구로
르완다에서 절단장애인 축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쟁과 학살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회적 연대를 회복하는 통로로 자리 잡고 있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축구장에서는 선수들이 목발을 부딪치며 공을 쫓는다. 한쪽 다리를 잃은 필드 플레이어들은 양팔 대신 목발에 의지해 움직이고, 골키퍼는 한쪽 팔만으로 몸을 날려 슈팅을 막는다.
“뛸 땐 다리 없는 사실 못 느껴”
화해·사회통합 강력한 도구로
르완다에서 절단장애인 축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쟁과 학살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회적 연대를 회복하는 통로로 자리 잡고 있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축구장에서는 선수들이 목발을 부딪치며 공을 쫓는다. 한쪽 다리를 잃은 필드 플레이어들은 양팔 대신 목발에 의지해 움직이고, 골키퍼는 한쪽 팔만으로 몸을 날려 슈팅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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