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에 살고 싶다"더니 결국 '2경기 출전 금지' 철퇴…에이전트는 억울함 호소 "첼시 나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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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엔조 페르난데스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소속팀의 징계 결정에 대해 에이전트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엔조의 에이전트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의 결정을 '완전히 불공정하다'고 비판하며, 국가대표 기간 중 나온 발언 역시 구단을 무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첼시는 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은 엔조가 지난 A매치 휴식기 동안 남긴 발언의 여파로 다가오는 포트 베일전과 맨체스터 시티전 모두 결장할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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