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선 넘네" '극대노' 첼시 감독.'레알 이적설X구단 저격' 스타 MF에 2경기 출장정지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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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로세니어 첼시 감독이 4일(한국시각)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논란을 일으킨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2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공개했다.
로세니어 감독은 "엔조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구단과 나의 결정이다. 그는 포트베일전과 다음주 맨시티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5일 열릴 FA컵 8강 포트베일(3부리그)전과 13일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맨시티와의 홈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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