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와 리버풀 레전드가 싸웠다…"스타 선수들 귀찮게 해"vs"넌 예전에 내 세면도구+축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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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와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신경전을 펼쳤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4일(이하 한국시간) "퍼디난드가 맨유와 리버풀 경기를 앞두고 캐러가와 불붙은 뒤 강도 높은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3일 오후 11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4점으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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