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인간 승리'의 상징, 잔류 가능성 점점 희박…"수뇌부가 다음 시즌 신예 CB 중용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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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의 잔류 가능성이 희박해지는 분위기다.
영국 '트리뷰나'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매과이어가 올 시즌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구단은 새로운 계약을 협상할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매과이어. 그의 커리어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간 승리'다. 2019년 큰 기대를 받고 맨유 유니폼을 입었지만, 활약상은 아쉬웠다. 수비력은 오히려 퇴보했고 기복도 심하게 드러내 팬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 주전 자리도 밀려나며 매각 1순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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