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코앞이지만, 프로 의식은 단연 최고! "맨유서 잘해야 월드컵에서도 잘할 수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별을 앞두고도 카세미루의 프로 의식은 찬사를 받을만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UtdDistrict'는 29일(한국시간) "카세미루에게 성공은 단지 클럽을 위한 것을 넘어 국제 무대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그는 맨유에서의 최고 경기력을 유지해 올해 월드컵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은 카세미루의 맨유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다. 맨유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카세미루가 맨유를 떠난다.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헌신에 감사하며, 이후에도 좋은 성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길 바란다"라며 이별을 알렸다.
- 이전글돌풍의 맨유 신예 CB, 캐릭 아래 더 날개 펼차나 "새로운 훈련 정말 좋아, 만족스럽고 도움" 26.01.30
- 다음글맨유 '인간 승리'의 상징, 잔류 가능성 점점 희박…"수뇌부가 다음 시즌 신예 CB 중용 원해" 26.01.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