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챔스 이끌었는데 다른 감독 선임설이 나온다…캐릭은 "나에게 아무런 영향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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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구단 이사진이 다른 감독들을 차기 사령탑으로 물색하고 있다는 보도에 입을 열었다.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등 유명 사령탑과 연결되고 있다는 보도에 입을 열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의 상승세가 화제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 이별한 뒤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상승 곡선을 탔다. 이미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얻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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