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명문…해답은 모리뉴?→당사자는 여전히 부인 중 "접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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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알 부임설에 이름을 올린 모리뉴 벤피카 감독(왼쪽). 사진=벤피카 SNS
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부임설에 선을 그은 거로 알려졌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11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은 이번 여름 친정 레알로 복귀할 가능성과 관련해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단언했다”고 전했다.
매체가 모리뉴 감독의 거취에 주목한 건 마침 이날 레알이 ‘라이벌’ 바르셀로나에 패하며 2시즌 연속 라리가 우승컵을 내줬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6 라리가 35라운드 홈경기서 레알을 2-0으로 제압했다. 전반전 마커스 래시포드의 직접 프리킥, 이어 페란 토레스의 박스 안 슈팅이 연거푸 골망을 흔들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 여파로 결장한 레알은 전력 공백 속에 무기력하게 졌다. 바르셀로나는 숙적을 꺾음과 동시에 3경기를 남겨두고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에 이은 리그 2연패로, 통산 29번째 리그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조제 모리뉴 벤피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부임설에 선을 그은 거로 알려졌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11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은 이번 여름 친정 레알로 복귀할 가능성과 관련해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단언했다”고 전했다.
매체가 모리뉴 감독의 거취에 주목한 건 마침 이날 레알이 ‘라이벌’ 바르셀로나에 패하며 2시즌 연속 라리가 우승컵을 내줬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6 라리가 35라운드 홈경기서 레알을 2-0으로 제압했다. 전반전 마커스 래시포드의 직접 프리킥, 이어 페란 토레스의 박스 안 슈팅이 연거푸 골망을 흔들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 여파로 결장한 레알은 전력 공백 속에 무기력하게 졌다. 바르셀로나는 숙적을 꺾음과 동시에 3경기를 남겨두고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에 이은 리그 2연패로, 통산 29번째 리그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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