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도 쓰러졌다, 월드컵 한 달 전 햄스트링 부상…일본 대표 발표 앞두고 최악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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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일본 축구도 월드컵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이번에는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다.
일본 스포츠나비는 13일 미토마의 햄스트링 부상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토마는 5월 9일 울버햄튼전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을 잡고 쓰러졌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 감독의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까지 더해지면서 단기 복귀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시점이 최악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한 달가량 남았다. 일본 대표팀 명단 발표도 임박한 상황이다. 스포츠나비는 일본시간 5월 15일 대표팀 명단 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미토마의 이름이 포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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