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백두산 높이서 풀타임 뛴 손흥민, '슈팅 0개' 월드컵 최대 변수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 26-05-07 15:00

본문

[서울신문]유럽 무대에 이어 북중미 대륙에서도 메이저 컵대회 우승에 도전한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 FC)의 여정이 ‘원정팀의 무덤’에서 멈췄다. 멕시코 고지대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면서도 단 한 개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한 손흥민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까지 풀어야 할 숙제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던 LAFC는 1, 2차전 합계 점수 2-5로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900점
2 에리오스33 16,200점
3 신의촉 15,800점
4 도올 15,5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1,5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100점

접속자집계

오늘
6,088
어제
6,081
최대
12,590
전체
1,049,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