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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음바페 & 살라 & 로메로 & 모드리치도, '초신성' 야말 & 이스테방도 알 수 없는 월드컵 운명…시간과의 싸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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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1회 작성일 26-04-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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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축구]시간과의 싸움에 돌입한 슈퍼스타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이 다가온 가운데 슈퍼스타들의 출전 여부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린다. 48개국 대표팀은 다음달 11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최종엔트리(국가별 26명)를 제출을 앞두고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 베테랑과 영건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부상 문제다.

유럽축구 2025~2026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이미 수많은 스타들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일찌감치 접었다. 스페인의 2004년생 샛별 사무 아게호와(포르투)가 2월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당했고,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공격 콤비 발렌틴 카르보니(21·제노아)와 호아킨 파니첼리(24·스트라스부르)도 무릎을 다쳐 출전 기회를 잃었다.

프랑스는 위고 에키티케(24·리버풀)가 아킬레스건 파열, 독일은 세르주 그나브리(31·바이에른 뮌헨)가 내전근 파열로 다음 시즌까지 결장이 예고됐다. ‘삼바군단’ 브라질도 부상 리스트가 길다. 호드리구(25)는 3월 전방십자인대 파열 및 반월판 손상으로 전치 10개월 진단을 받았고, 에데리 밀리탕(28·이상 레알 마드리드)은 왼쪽 다리 대퇴이두근 및 힘줄 파열로 쓰러졌다. 또 2007년생 이스테방 윌리앙(첼시)도 큰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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