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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낸 것만으로도 대단한 이유가 있다.
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28일(한국시각)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는 현재 왼발 인대 파열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으나, 최근 이번 시즌 중 복귀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일본 대표팀 명단에 소집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한편, 리버풀을 떠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영국 매체 '뉴스나우 리버풀'의 보도를 인용해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엔도는 리버풀 측에 '주전으로 뛰기 위해 이번 시즌 종료 시 출전 기회를 찾아 팀을 떠날 수 있도록 허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클럽 측은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해당 매체는 클럽이 '엔도의 결정을 존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양측 사이에서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엔도가 리버풀에 이적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Sunderland v Liverpool - Stadium of Light, Sunderland, Britain - February 11, 2026 Liverpool's Wataru Endo in action with Sunderland's Nilson Angulo Action Images via Reuters/Lee Smith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LISTS, CLUB/LEAGUE LOGOS OR 'LIVE' SERVICES. ONLINE IN-MATCH USE LIMITED TO 120 IMAGES, NO VIDEO EMULATION. NO USE IN BETTING, GAMES OR SINGLE CLUB/LEAGUE/PLAYER PUBLICATIONS. PLEASE CONTACT YOUR ACCOUNT REPRESENTATIVE FOR FURTHER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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