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고위험군이라니" 오현규, 근육 통증으로 베식타시 최종전 명단 제외…홍명보호 승선 문제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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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홍명보호 주축 공격수 오현규(26·베식타시)가 시즌 최종전에 결장했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최종 34라운드 원정에서 2-2 비겼다.
이날 명단에는 오현규의 이름이 없었다.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현규가 직전 트라브존스포르전 이후 근육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 분석 결과 부상 고위험군으로 판단돼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 오현규가 지난 2025년 10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파라과이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리제의 차이쿠르 디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최종 34라운드 원정에서 2-2 비겼다.
이날 명단에는 오현규의 이름이 없었다.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현규가 직전 트라브존스포르전 이후 근육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 분석 결과 부상 고위험군으로 판단돼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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