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 빠진 LAFC, 결국 손흥민이 해줘야 한다…SON 왼쪽 카드로 톨루카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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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국 손흥민(34, LAFC)이다. 로스앤젤레스FC가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가장 중요한 카드를 다시 꺼낸다.
LAF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2차전은 오는 7일 멕시코 원정으로 이어진다.
무게감이 남다른 맞대결이다. CONCACAF 랭킹 1위 톨루카와 2위 LAFC가 결승 문턱에서 만난다. 리가 MX 2연패를 달성한 톨루카, MLS 클럽 최초로 이 대회 준결승에 세 차례 오른 LAFC의 충돌이다. 사실상 결승전급 매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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