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확인' 레알 마드리드 '최종 결정' 남았다, 바이아웃 103억 지불할까 "무리뉴 포함 모든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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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을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는 조제 무리뉴의 SL 벤피카 계약에 포함된 바이아웃(해지 조항)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 금액은 총 600만 유로(약 103억원)다”라고 밝혔다.
이어 “벤피카는 무리뉴의 잔류를 원한다. 그를 중심으로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다만 모든 당사자는 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는 상황”이라며 “이 조항은 5월 말까지 유효하다. 세전 600만에서 약 300만 유로(세후)를 지불하면 언제든 무리뉴를 벤피카에서 떠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는 조제 무리뉴의 SL 벤피카 계약에 포함된 바이아웃(해지 조항)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 금액은 총 600만 유로(약 103억원)다”라고 밝혔다.
이어 “벤피카는 무리뉴의 잔류를 원한다. 그를 중심으로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다만 모든 당사자는 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는 상황”이라며 “이 조항은 5월 말까지 유효하다. 세전 600만에서 약 300만 유로(세후)를 지불하면 언제든 무리뉴를 벤피카에서 떠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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