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득점왕이 더 브라위너처럼 패스한다"…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케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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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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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케인의 기량을 극찬했다.
독일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17일 '케인은 더 이상 바이에른 뮌헨에서 전형적인 센터포워드로만 여겨지지 않는다. 콤파니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 핵심 공격수의 역할을 자세히 설명하며 놀라운 비교를 제시했다'며 '케인은 반복적으로 중원으로 내려와 패스를 연결하고 경기를 조율한다. 감독 입장에선 문제가 아니라 계획의 일부였다. 콤파니 감독은 팀이 공간을 잘 활용하고 케인이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위협적인 위치로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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