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CEO "팬들 의견 반영해서 손흥민 벽화 만들었다"…입장문 발표,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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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비나이 벤카테샴 토트넘 홋스퍼 CEO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근 토트넘은 좋지 못한 성적과 선수와 팬들 간의 갈등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본머스전 이후에는 미키 반 더 벤, 페드로 포로와 원정 팬들이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으로 처져있으며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FA컵도 탈락하여 우승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졌다.
이에 벤카테샴 CEO가 상황을 잠재우기 위해 입장문을 냈다. 벤카테샴 CEO는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남자 1군 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해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고 여자 1군 팀의 경쟁력 또한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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