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월드컵 앞두고 돌연 '사임'…뤼턴 감독과 결별한 퀴라소, 아드보카트 복귀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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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아드보카트 전 퀴라소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EPA 연합뉴스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퀴라소가 프레드 뤼턴 감독과 결별했다. 딕 아드보카트가 다시 지휘봉을 쥘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퀴라소축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표팀을 이끌던 뤼턴 감독의 사임을 공식화했다. 협회는 뤼턴 감독이 자진해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뤼턴 감독은 협회 성명에서 “선수들과 스태프 사이의 건강한 프로 관계를 해치는 분위기가 형성돼서는 안 된다. 물러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했다”며 “시간이 많지 않으며 퀴라소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사임 배경을 전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퀴라소가 프레드 뤼턴 감독과 결별했다. 딕 아드보카트가 다시 지휘봉을 쥘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퀴라소축구협회는 12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표팀을 이끌던 뤼턴 감독의 사임을 공식화했다. 협회는 뤼턴 감독이 자진해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뤼턴 감독은 협회 성명에서 “선수들과 스태프 사이의 건강한 프로 관계를 해치는 분위기가 형성돼서는 안 된다. 물러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했다”며 “시간이 많지 않으며 퀴라소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사임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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