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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처형식, 월드클래스에 당혹감…멕시코 "며칠 전까지 SON과 붙을 것이라 상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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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6-04-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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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달 동안 멕시코의 적이자 악당”, “자신을 괴롭히던 크루스 아술 팬들에게 득점 후 손짓으로 경고했다”는 멕시코 현지 보도는 손흥민을 향한 반감 심리를 더욱 증폭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멕시코의 자랑이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발끝에 산산이 부서졌다. 월드클래스와 직접 맞부딪힐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멕시코는 손흥민의 역량에 놀라는 눈치다.

손흥민은 지난 8일 멕시코의 자존심인 크루스 아술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LAFC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북중미 최강에 오르려는 여정에서 가장 큰 고비를 잘 넘기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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