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인 줄 알았다…엄지성, 70m 드리블 후 결승골 어시스트 폭발!→경기 최우수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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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엄지성이 손흥민은 연상시킬 법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에 일조했다.
스완지 시티는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2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1-0으로 꺾었다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엄지성. 최근 보여줬던 좋은 페이스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았다. 지난 3월 A매치 일정을 치르고 복귀한 엄지성은 지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후반전 교체 출전해 극적 동점골을 터뜨리며 무승부에 기여했다. 바로 다음 경기인 미들즈브러전에서는 페널티킥을 유도해 내는 날카로운 움직임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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