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브라질에 1-5 대패…이금민 센추리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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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아이티의 경기, 공격에 실패하자 이금민이 최유리를 위로하고 있다. 2023.07.08. [email protected]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9위 한국 여자 대표팀은 12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브라질(8위)과의 FIFA 시리즈 2026 1차전에서 1-5 대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브라질전 역대 전적 1승4패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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