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생애 첫 4도움 원맨쇼…리그 도움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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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P연합
손흥민(LAFC)이 한 경기 4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LAFC는 5승1무(승점 16)를 기록, 서부콘퍼런스 선두를 굳게 지켰다. 반면 올랜도는 1승5패(승점 3)에 그치며 동부콘퍼런스 14위에 머물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2분까지 약 57분을 뛰며 도움 4개를 쓸어 담았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도움을 올린 것은 프로 커리어 처음이다. 시즌 기록은 1골 11도움으로 늘었다. 리그에서는 7도움을 기록해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렸다.
손흥민(LAFC)이 한 경기 4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LAFC는 5승1무(승점 16)를 기록, 서부콘퍼런스 선두를 굳게 지켰다. 반면 올랜도는 1승5패(승점 3)에 그치며 동부콘퍼런스 14위에 머물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2분까지 약 57분을 뛰며 도움 4개를 쓸어 담았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도움을 올린 것은 프로 커리어 처음이다. 시즌 기록은 1골 11도움으로 늘었다. 리그에서는 7도움을 기록해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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