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어시스트 받고 결승골, LAFC 수비수 싱글벙글…북중미 챔스 4강 1차전 M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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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수비수 타파리가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북중미축구연맹
LAFC의 손흥민(왼쪽)이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LAFC의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왼쪽)이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LAFC의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극적인 결승골로 연결한 LAFC 수비수 타파리가 경기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손흥민은 LAFC가 성공한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올 시즌 LAFC에서 어시스트 14개를 기록 중인 손흥민은 톨루카전에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 시즌 네 번째 멀티 어시스트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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