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손흥민 없었다면 토트넘 진작에 '강등 위기', 5년 동안 무너지는 팀 구했다…"2020년 2월 이후 공격포인트 7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6-05-13 20:00

본문

손흥민 없었다면 토트넘 진작에
사진=트위터 캡처
2026051401000766700050194.jpg
사진=옵타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토트넘을 얼마나 지탱하고 있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지표가 등장했다.

축구 통계매체 옵타는 12일(한국시각) '2020년 2월 이후 모하메드 살라만이 득점과 도움을 합친 수치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앞선다'며 2020년 2월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공격포인트 기록에 주목했다.

눈길을 선수는 역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LAFC로 떠나며 기록을 추가하지 못했음에도 124개의 공격포인트, 총 66점의 승점을 벌어다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체 7위 기록이며, 해리 케인과 브라이언 음뵈모, 마커스 래시포드 등이 손흥민보다 아래에 자리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300점
2 에리오스33 16,200점
3 도올 16,100점
4 신의촉 16,0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2,1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300점

접속자집계

오늘
796
어제
4,343
최대
12,590
전체
1,088,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