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복귀' 캐릭 감독, 맨유 정식 사령탑 선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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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정식으로 지휘봉을 맡길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운영진은 이번 주 임원 회의에서 캐릭의 정식 감독 선임을 제안할 예정이다. 오마르 베라다 최고 경영자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캐릭 감독을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있고, 짐 래드클리프 공동 구단주에게 공식 제안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래드클리프 공동 구단주가 최종 권한을 가지고 있어 아직 확정은 아니다. 다만 여러 정황상 캐릭 감독이 계속 팀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글레이저 가문은 축구 관련 사안에 있어서는 래드클리프 공동 구단주에게 맡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운영진은 이번 주 임원 회의에서 캐릭의 정식 감독 선임을 제안할 예정이다. 오마르 베라다 최고 경영자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캐릭 감독을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있고, 짐 래드클리프 공동 구단주에게 공식 제안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래드클리프 공동 구단주가 최종 권한을 가지고 있어 아직 확정은 아니다. 다만 여러 정황상 캐릭 감독이 계속 팀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글레이저 가문은 축구 관련 사안에 있어서는 래드클리프 공동 구단주에게 맡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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