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었으면 통했지' 토트넘 공격수만 6명 출격…데 제르비의 '기형적 3-1-6' 극단적 공격 전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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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에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이 온다면 극단적인 공격 축구를 펼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데 제르비가 토트넘의 새 사령탑으로 가장 유력하며, 그가 지휘봉을 잡을 경우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과 전술 변화가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즌 도중 부임에 난색을 표했던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토트넘과 5년 계약을 맺는 것에 긍정적인 입장이다. 토마스 프랭크와 투도르에 이어 올 시즌에만 세 번째 감독을 맞이해야 하는 토트넘은 지난 12월 이후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져 있다. 올해 승리가 한 경기도 없는 최악의 상황이다.
| 토트넘 시절 손흥민. /AFPBBNews=뉴스1 |
|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데 제르비가 토트넘의 새 사령탑으로 가장 유력하며, 그가 지휘봉을 잡을 경우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과 전술 변화가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즌 도중 부임에 난색을 표했던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토트넘과 5년 계약을 맺는 것에 긍정적인 입장이다. 토마스 프랭크와 투도르에 이어 올 시즌에만 세 번째 감독을 맞이해야 하는 토트넘은 지난 12월 이후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져 있다. 올해 승리가 한 경기도 없는 최악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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