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시장' 큰 파장! 토트넘 800억 영입 '정조준'…'손흥민 떠난 자리' 결국 韓 선수로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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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포르트는 30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오는 2028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PSG에서의 미래를 둘러싼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며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정교한 왼발을 지닌 이강인은 아직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몇몇 유럽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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