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 동료도 포함…레알-맨시티 현역 스타들, 명품 시계 밀수에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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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전·현직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이 포함된 축구계 거물들이 고가의 명품 시계 밀수 사건에 연루돼 수사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문도', '엘 디아리오' 등을 인용, 안도라 법원 조안 카를레스 모이낫 판사가 최근 스페인 당국에 토트넘 출신 지오바니 로 셀소(30, 레알 베티스) 포함 총 7명의 축구 선수를 신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로 셀소는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손흥민(34, LAFC)과 함께했다. 비야레알로 임대를 떠나기도 했지만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뛰며 좋은 호흡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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