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계 호날두인가…"내가 공수에서 단연 세계 최고" 맨유 수비수, '1+1 계약 후'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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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재계약에 성공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넘치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매과이어는 지난 7일(한국시간) 맨유 구단과 2027년 여름까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올여름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FA) 선수로 풀릴 수 있었지만 매과이어는 구단 잔류를 선택했다.
이번 계약에는 추가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매과이어는 사실상 2028년 여름까지 있을 수 있게 됐다. 더구나 매과이어는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관심을 뒤로하고 주급 삭감까지 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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