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0개' 손흥민, 충격의 챔피언스컵 탈락 홍명보호 '오히려 좋아?'…예정대로 사전캠프 합류→고지대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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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끄는 LA FC는 7일(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대4 참패했다. 1차전에서 손흥민의 멀티 도움에 힘입어 2대1 승리한 LA FC는 합산 2대5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사상 첫 챔피언스컵 우승 도전도 물거품이 됐다.
백두산 높이인 해발 2600m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왼쪽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90분 풀타임을 뛰었지만 더딘 움직임으로 단 1개의 슈팅도 쏘지 못했다. 팀 전체 슈팅수는 5개에 불과했다. 손흥민뿐 아니라 대다수 선수들이 제대로 뛰지 못한 채 씁쓸하게 대패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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