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위해 토트넘이 2부 가야 한다? 런던 시장의 경고, "웨스트햄 강등되면 세금 폭탄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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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에 실패할 경우, 런던 시민의 세금 부담이 올라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경우, 홈구장인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 임대 계약 조항에 따라 런던 납세자들이 최대 250만 파운드(약 50억 원)를 추가로 부담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전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52) 감독의 웨스트햄이 강등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단 1경기를 남긴 웨스트햄은 강등권인 리그 18위(승점 36)에 머물러 있다. 두 경기를 남긴 17위 토트넘(승점 38)과 잔류 경쟁 중이지만 승점 2점 차로 웨스트햄이 불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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