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감독과 아스널의 20년만 'UCL' 결승행…2014년 AT마드리드 40년만 이후 가장 '긴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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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런던=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스널이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무대에 올랐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2025~2026시즌 UCL 4강 2차전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차전을 1-1로 비긴 아스널은 1,2차전 합계 2-1로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
아스널은 전반 45분 한 차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했다.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오른발 슛이 아틀레티코 골키퍼 얀 오블라크에게 막혔으나, 부카요 사카가 밀어 넣어 골문을 열었다. 아스널은 끝까지 이 골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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