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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국대 윙어' 엄지성, PK로 울고 웃었다…스완지시티는 2-2 무승부, 배준호-백승호는 공격포인트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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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7회 작성일 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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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사진캡처=스완지시티 SNS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국대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엄지성은 7일(한국시각)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스완지시티는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54로 15위에 머물렀다.

이날 왼쪽 날개로 나선 엄지성은 시종 활발한 움직임으로 스완지시티의 공격을 이끌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12분 알렉스 방구라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하지만 8분 뒤 방구라의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잔 비포트니크가 성공시키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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