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시즌 최다 '21도움' 브루노 페르난데스…20승 고지·EPL 3위, 맨유 캐릭과 함께 완벽한 '유종의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2회 작성일 26-05-25 09:00

본문

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시즌 최다
사진 | 브라이턴=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브라이튼=고건우 통신원·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완벽한 ‘피날레’을 맞았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0승(11무7패) 고지를 밟은 맨유는 승점 71을 확보, 3위로 시즌을 마쳤다. 맨유는 일찌감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했다. 캐릭 감독이 부임한 뒤 맨유는 17경기에서 12승(3무2패)을 쓸어 담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700점
2 도올 17,300점
3 에리오스33 17,000점
4 신의촉 16,1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3,2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3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446
어제
3,518
최대
12,590
전체
1,135,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