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했지만…'14시즌 만에 강등' 누누, 사임설까지 제기! "2부 경험 있는 감독이 더 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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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사임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엘런 파듀는 웨스트햄이 강등된 후 누누 감독이 사임할 경우, 스콧 파커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는 것이 적절하다고 지지했다"라고 보도했다.
웨스트햄은 25일 오전 12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이겼다. 그럼에도 강등을 막지 못했다. 17위이던 토트넘 홋스퍼도 승리했기 때문이다. 웨스트햄은 2011-12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십(2부 리그)로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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